About
소개
삶이 재미없는 이유는 삶 때문이 아닙니다.
보는 방식 때문입니다.
재미와의미연구소는 사람들이 삶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일을 합니다.
AI, 행복, 교수법, 학습법, IB 교육. 다섯 가지 영역에서 강연, 워크숍, 연구, 컨설팅을 진행하며,
합리성에 매몰된 시대에 직관과 연민의 가치를 되묻습니다.
2018년 설립 이래, 전국의 대학·기업·정부기관·교육청·학교에서
1,0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했고, 10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만났습니다.

대표 : 홍영일
교육공학박사 | 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이사
학력
-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
- 서울대학교 교육공학 석사·박사
주요 경력
-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교육팀장 12년. 전국 3,700개교 행복교육 프로그램
-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A+ 학습전략 연구
- 한양대·인하대·인천대 겸임교수 역임
- ChatGPT 특강 1,000회 이상, 수강생 10만 명 이상
현직
- 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객원연구원
- 한국IB교육학회 이사 · 한국교육공학회 이사
연구철학

태도
지식을 아무리 쏟아부어도 사람의 태도는 바뀔지 않습니다.
태도는 맥락이 바뀔 때 변합니다.
같은 이야기도 어떤 맥락에서 만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태도를 만들어냅니다.
나는 이것을 ‘맥락생성이론(Context Generation Theory)’으로 정리했고, ‘징검다리기법’이라는 교수 전략으로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박사논문의 주제이자, 내 모든 연구의 출발점입니다.

인간다움
그렇다면 AI 시대에 인간의 태도를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분석·추론·정리는 AI가 더 잘합니다. AI는 맥락의 해상도를
높이는 데 탁월하지만(맥락강화),
프레임 자체를 깨뜨리는 것(맥락해체)은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인간다움의 핵심을 두 가지로 봅니다.

직관
느낌, 촉, 감. 분석하지 않고도 방향을 아는 힘.
때로는 이유 없이 방향을 바꾸는 것.
AI가 가장 잘하는 것이 노화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고,
AI가 못하는 이 직관이 인간에게 끝까지 남습니다.

연민
AI는 공감(empathy)에 탁월합니다.
그러나 이유 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수용하는
따뜻한 연민은 인간의 본질입니다.
공감은 소진시키지만, 연민은 충전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