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IB 교육

IB 교육 강의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는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묻는 글로벌 교육과정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논증하는 에세이로 평가하는 교육.
지금 대한민국은 이 글로벌 교육과정의 표준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AI와 결합하여 세계가 따라올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국IB교육학회 이사이자 AI 기반 IB 에세이 평가 연구자로서, IB의 철학부터 현장 적용,
그리고 AI 시대에 한국이 글로벌 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구체적 경로까지를 다룹니다

강의 정보

항목내용
강의 시간1~3시간 특강 / 다회차 교사연수 / 학교 단위 컨설팅
강의 형태특강 / 워크숍 / 교사연수 / 학부모 설명회 / 학교·교육청 컨설팅
대상교사, 학교 관리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재학생·졸업생, 사범대생
방식 IB 철학 이해 + 에세이 평가 실습 + AI 활용 채점 시연 + 사례 공유

기대 효과

IB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 공교육의 미래 방향과 맞닿아 있음을 이해합니다

서술형·논술형 평가가 왜 객관식보다
어렵고 동시에 왜 더 값진지 체감합니다

AI를 활용한 에세이 채점의 가능성과
한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합니다

한국이 AI × IB를 결합하여 글로벌 교육 표준을
선도할 수 있는 구체적 그림이 보입니다

IB 루브릭(채점 기준표)을 자기 수업에
적용하는 방법을 갖게 됩니다

학부모는 “IB 교육을 받는 아이에게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가”가 명확해집니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라는 말이
추상적 구호가 아닌 구체적 실천으로 바뀝니다

강의원리

에세이는 생각의 엑스레이

IB 에세이 평가는 학생이 무엇을 알고 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드러내는 과정입니다.
이해와 해석, 분석과 평가, 초점과 구성, 언어
4가지 기준이 사고의 깊이를 측정합니다

AI × 루브릭 = 평가 혁신, 그리고 한국의 기회

AI가 루브릭 기반 1차 채점을 수행하고, 학생은 그 피드백으로 수정 답안을 제출하고,
2차 채점에서 성장을 확인합니다.
평가가 학습이 되는 이 구조를 AI로 대규모 구현할 수 있는 나라 — 그것이 한국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인프라와 교육열이 만나는 지점에서,
글로벌 교육과정의 새로운 표준이 만들어집니다

맥락생성이론(CGT)과 IB의 만남

IB가 추구하는 “탐구 기반 학습”은 결국 학습자가
스스로 맥락을 생성하는 과정입니다.
주어진 맥락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맥락을 창조하는 것

공감을 넘어 연민으로

 IB 교사는 학생의 사고 과정에 깊이 개입합니다.
공감만으로는 소진되기 쉽고, 연민의 태도 정서적 거리를 두되
사랑은 놓지 않는 것 — 가 IB 교사의 지속가능성을 지킵니다

강의 영역

  • IB란 무엇인가: IB의 철학, 구조(PYP/MYP/DP), 한국 공교육 적용 현황과 전망, 글로벌 교육과정으로서의 위상
  • 한국이 글로벌 교육을 선도하는 법: AI × IB의 결합이 왜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가능한가, 세계 교육과정 표준을 만들어가는 한국의 전략적 위치
  • IB 에세이 평가의 실제: 루브릭 구조 이해, 이해·분석·구성·언어 4개 기준 해설, 0~5점 채점 실습
  • AI 기반 에세이 평가 혁신: ChatGPT·Claude를 활용한 루브릭 기반 채점, 1차-2차 채점 비교를 통한 피드백 고도화, 할루시네이션 리스크 관리
  • IB 교사를 위한 수업 설계: 탐구 기반 학습(inquiry-based learning) 설계, 학생 주도 질문 만들기, 개방형 과제 설계
  • IB와 학부모: IB 교육을 받는 자녀를 이해하고 지원하는 법, 졸업생·재학생 사례 공유

추천대상

IB 도입을 검토하거나 준비 중인 학교·교육청 관계자

IB 수업을 처음 맡게 된 교사, 또는 에세이 평가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

“서술형 평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채점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모든 교사 (IB 학교가 아니어도)

AI를 평가에 접목하고 싶은 교육 혁신 담당자

IB 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거나 보낼 예정인 학부모

한국 교육이 세계 표준을 어떻게 선도할 수 있는지 관심 있는 분